제발요~^~♡♡♡ 이제 더 다칠 곳도 없다. 풀타임 한 번만 해다오...유리몸 천재타자, 건강해야 최형우 장타공백 [OSEN=이선호 기자] 더 다칠 곳도 없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은 팬들에게 언제나 안타까운 선수였다. 가진 능력치를 충분히...
https://v.daum.net/v/20251217174059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