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윤동에는 왕도가 없다 몸과 머리를 죽지 않울 정도로 혹사시켜야만 된다. 이는고금의 진리이고 철칙이다
소리하는것 아닌데 야군 감독이 좌지 우지 하는게 아니여 제목감이 첫째고 다음이지 "열심히 하는 선수에게 기회 주는 것이 철칙"...'초보 사령탑' 이호준 감독이 밝힌 소신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호부지' 이호준(48) NC 다이노스 신임 감독이...
https://v.daum.net/v/20241221124007389
집꼬라지를 보니 미니멀리즘은 아닌것 같다.. 내 철칙은 물건을 하나 사면 집에 있던거 하나를 버린다! 야 그래서 뭐 사고 싶을 때 버릴 물건만 찾아다니고 있음. -_- 그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