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공사전인지 공사후인지 기억이 희미하지만 옛날 초가집에 등장하는 방문으로 문살이 있는 그런 오래된 문이 있는 창호지가 발라진 문이였는데 그 방을 들여다 보는 순간 제 눈에 보인것은 어느 여인의 사망당시 모습이 어렴풋이 눈에 보였다고 해야...
기획 간판맨^^입니다. 오늘은 수원에 위치한 음식점 간판 시공 현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한정식집 컨셉답게 간판틀은 창호지문처럼 격자무늬틀로 제작하였고, 특색있는 폰트로 채널을 만들어 부착하였습니다. 통창에도 간판과 동일한 컨셉으로 격자형...
김치로 둘둘 말아먹으며 정을 배웠다. 하얀 눈 내리는 겨울을 맞고 싶다. 검은 광목이불 밑에 부챗살처럼 다리 펴고 방문 창호지에 난 유리 구멍에 얼핏 얼핏 날리는 눈을 보며 소복이 사랑을 쌓고 싶다. ~~~~~~~~~~~~ 이 시를 읽으니 할머니,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