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시골에 집이있다니 거기가서 사시면 되겠고 누나는 독립하면될듯 이제부더는 민우의 삶을 살수있게 해주는게 맞지않나 보는 내가 더 답답하다.. 이민우 母, 예비 며느리·손녀 합가 첫날부터 큰소리 “민망해 죽겠네” (살림남) 이민우의 어머니...
https://v.daum.net/v/20250914083247430
가족 행사를 진행하는 건 아주 짜증나는 일이야 다 같이 날짜 맞추는 것도 힘들고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가 있으면 더 힘들어 그런 사람은 가족에서 빼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그게 더 짜증나 우리 집은 제부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