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첫 번째다. 그런 다음 승차장에서 대기하다, 오후 9시가 되기 전까지 터미널에 대기 중인 버스에 탑승한다. 그 후 원하는 정류장의 도착 안내방송이 나올 때 하차벨을 누르고 내리면 끝이다. 보통 2대, 가끔 3대 또는 0대다. 다음은 지금까지 목격된...
군산 아래 무녀도에 있는 까페 겸 식당 경치 인테리어 한적함이 골고루 잘 되어 있는 곳입니다 각 버스마다 자유롭게 들어가서 앉으면 됩니다 사람이 없어서 전세버스 가능👍 이런곳은 늘 그렇듯 커피 가격이 헬이죠 저게 6천원이라니… 햄버거는 12000원
지금은 버스 안이라 괜찮아졌는데 정류장에서 ㄹㅇ 냉동인간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