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에 해방이 됐다고 太平里장터로 몰려가던 兄들 (그때는 태극기도 없이) 생각이납니다. 그때는 치안 부재라 학교에도 주인이 없어서 그 좋은 교육 자료가 선착순으로 먼저 집어드는 사람이 임자라. 우리동네 어떤 집에는 안방벽에 좋은 그림이 도배를 하고.
기사에 오탈자가 많네요. 기자가 쓴거 맞아요? 17기 만인의 연인 옥순, 임자 제대로 만났네···21기 옥순의 삶은 과염?('나솔사계')[핫피플]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이 옥순이 결국 남서 춮연자 중 세 명이 놔는...
https://v.daum.net/v/20250620111803964
기숙사 털다가 임자 만난 도둑.jpg
임자 곁에 나 (정몽규) 있잖아. 임자 하고싶은 거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