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안하고 하는 일 없이 자기 이권 챙기고 예산만 축내는 인간. 김택규. 업무정지하고 수사해라. 부상·불화설도 못 막은 수상… 안세영, 2년째 ‘올해의 선수’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2년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올해...
https://v.daum.net/v/20241211032305336
체육회장 축협회장 배드민턴협회장 등 이권이 없는 명예직일텐데 그 자리에 연연하는 것 자체가 수상하고 이해가 안 된다. 상당한 이권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 이번 기회에 모든 걸 밝히고 체육발전 하나만 위한 개혁을 단행하자. 관행이라는 미명으로...
뭐든지 성적으로 결론 내리면 끝임 끌어내리는자들이나 유지하려는자들이나 그기그거 정치권보면 알수있음 국민 팔아먹으며 지들 비들이 챙기고 월드컵 진출이나 성적은 차순위임 한심함
끌어내리고 지들 앉히고싶고 존인도 오르고싶은 사람들이 국민 위한답시고 인맥축구 어쩌구저쩌구하며 구실로 자기 이권챙기거나 자기사람 세우는 진흙탕 당파싸움이라는거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기를 쓰고 달려들까 다 자기 이권챙기려고 싸움질하는거...
무슨 이권이 있는지 모르지만 가장 알만한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걸 보니 배드민턴의 미래가 깜깜하구나 방수현 "누가 국가대표 하라 등 떠밀었나"… 거세지는 안세영 때리기 배드민턴 협회의 불합리함에 관해 폭로한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에...
https://v.daum.net/v/20240811134418186
협회 말고 다른 깨끗한 기관을 운영할 수는 없는 걸까요. 참 이권이 모이는 곳에는 구린내도 같이ㅠ 정치는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