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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밝히자

송진섭345

체육회장 축협회장 배드민턴협회장 등 이권이 없는 명예직일텐데 그 자리에 연연하는 것 자체가 수상하고 이해가 안 된다. 상당한 이권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 이번 기회에 모든 걸 밝히고 체육발전 하나만 위한 개혁을 단행하자. 관행이라는 미명으로 슬그머니 넘어가면 체육의 발전은 영원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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