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위로 잡귀가 꼬일수도 있대 불쌍하고 그립고 안 잊고 싶어서 이쁜 유골함에 보관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위험한 행동이래 차라리 악세사리로 만들어서 다니기도하던데 이건 편하게 무지개다리로 못건넌다네ㅠ 털 몇 가닥 뽑아서 뭐 만드는건 괜찮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