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아벗겨보니 용사님의 것엄청 기네요.
다시 뭉쳤다 LG 필승조, 백 투 더 백넘버 LG 정우영(26)과 백승현(30)이 각자의 전성기 등번호를 다시 달았다. 지난 시즌의 부진을 딛고 다시 ‘최강 불펜’으로 거듭나겠다는 마음가짐의 표현이다. 정우영은 18번, 백승현은 61번으로 새 시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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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한국은 용서 쉽지 않아" 추신수, 드디어 외삼촌 '악바리' 박정태와 한 팀에서 뭉쳤다→SSG 강팀으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추신수(왼쪽)와 박정태. 야구 봉사에 나섰던 박정태 감독(오른쪽 2번째). /사진=한국클럽야구연맹 제공 드디어 외삼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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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쥐용사들 전부 모아놓고 "DTD하러 왔다"고 크게 외쳐라 '52억 전액 보장 대박' 장현식, 주말에 LG팬, 선수들과 정식 인사. 러브기빙데이에 새 동료와 참석[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4년 52억원 전액 보장의 대박을 터뜨리며 LG 트윈스맨이 된 장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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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줘라 타이거즈에 용사들
오늘 이기고 대구 가서 역사를 만듭시다 LG트윈스 용사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