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외로우신 외숙모님 사우나 함께 가자고 하시는걸 거절 한것이 후회되여 오늘 외숙모 모시고 다녀왔다. 외숙모님은 너무 내성적 인데다 아들 형제 둘 뿐 이라서 나하고만 소통하여 진짜 외롭게 사신다. 인생은 혼자서는 외로워서 갈수 없는길...
외숙모가 마당서 밥주는 고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