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도봉역에서 내리면 이런 풍경이다. 등산 중 먹었던 얼린 젤리뽀 최고! 고양이 친구들도 만나주고요 그렇게 오르고 오르다 보면 드디어 멀리 우이암 영접! (아직 다 도착한 건 아니다) 좀 더 오르다가 도봉산의 주요 봉들도 만나주고 그리고 우이암...
새벽까지 태워 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