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분명 어디서 봤는데 하는 장면이 자꾸자꾸 나타나 흔한 장면인데도 아...? 응??? 싶은데 왜 자꾸 꾸는거지 뭐 암시를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일상적인 생활이 그대로 스쳐지나가는데 이건 뭘까?
나는 예지몽이라고 보기엔 좀 애매한데 꿈에서 어떤 한 장면이 나왔거든? 그게 실제에서 똑같게는 아니고 상황이 약간 비슷하게 돌아간 적은 있어 근데 완벽하게 이뤄졌거나 말을 똑같이 했다던가 뭐그런 신기한 경험있어??
신내림을 받지 않은 사람들도 예언 내리고 그럴 수 있을까?? 예지몽을 잘 꾸는 사람들도 있잖오 내가 아는 예언은 인도에 10대 소년이 19년도말 20년도초 바이러스 퍼진다(코로나),배후는 중국이다 이거였어! 신기가 있다거나 그런말은 안나오더라고..?!
꿈이라곤 죄다 개꿈 뿐이었는디 근래 들어서 조금 들어맞네? 정신사나운 꿈 꾸면 그날 오해받을 생기고 진짜 정신 사나워지고.. 누가 아픈내용이면 그 사람 그날 다치거나 아픈소식도 있고. 이거 신끼랑은 관련은 없는거지? 주로 나쁜내용만 맞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