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빈 최씨. 영조의 엄마가 아니던가. MBC 60부작 드라마. '유일한 골드' 한효주, 찬란했던 두 번의 레드카펫 (제30회 BIFF) [마이데일리 = 부산 김도형 기자] 레드카펫에서 국내 배우 중 유일한 골드 드레스를 택했다.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움으로 품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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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이금 일명 연잉군, 조선시대 경국지색이었던 장희빈이 중전이던 시절 숙종의 승은을 입은 초미녀 천민 숙빈 최씨의 소생으로 태어남. 장희빈에는 못 미쳤지만 그에 비견될 정도로 아름다운 얼굴이었던 숙빈 최씨에게 외탁한 영조의 얼굴은 당대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