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 기자들은 총동원돼서 찬양 기사를 쏟아내네.. 그래봐야 돈세영 별칭에서 벗어나지 못 해..ㅉㅉ '적수가 없다' 점점 신의 영역으로 향해 가는 안세영, 그랜드 슬램을 향한 거침 없는 전진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직 제 전성기는 오지...
https://v.daum.net/v/20250319075603844
이 일은 일개 사원이 커버가능한 영역이 아닌데 아 팀장이랑 면담해서 일 넘겨버리규 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