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이 될 것이다. 나 같은 노인들은 도대체 이해하기 어렵고 내가 죽은 후의 다가올 미래는 AI를 넘어 어떤 시대가 올는지. 영단어 하나 검색하다 어째 방향이 옆으로 새 버렸네. 일단 요기서 정신을 화들짝 차려야겠다. 난 지금 감사 일기를 쓰는 중...
영단어를 모르겠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