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집인데 요리 엄청많음 !! 중국인 손님도 개많음 !! 중식이라 좀 느끼하긴 한데 가끔 넘땡겨 지삼선 향라닭날개 동파육 볶음밥으로 마무리
쯔란보단 청량고추송송썰어넣은 간장소스가 더 내취향이였어 양꼬치에 얼큰한 국수먹으니 세상 온몸이 따뜻해진다
아! 여기 가지볶음이 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양파이라는 양꼬치 집인데 가격은 좀 나가도 고기가 진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ㅎ 그리고 칭따오 생맥을 팔던데 9천원이라 넘 비싸서 한잔만 먹고 소주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