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타리 김치를 할 수 있게 신랑이 장을 봐와서 감사하다(혼자서 처음으로 장을 봄) 2. 쪽파 한단을 혼자서 다 다듬어 준 신랑에게 감사하다 3. 맛있게 익혀서 알타리 김치를 가족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진짜 답 안보인다 우리가 못하기도 하고 알타리가 잘하기도 하고 이건 희망이 안보이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