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도 안 주고 숨어서 먹는다는 가을 아욱국을 끓인다. 2. 된장 막장에 멸치 똥 빼고 대여섯개 투하. 3. 어려선 모르던 그 구수한 맛을 세월이 알려줬다. 4. 아욱국을 끓이며 외할머니 생각이 나는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