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장 조금 봄 감사합니다 얼갈이열무김치 담금 감사합니다
하목사님 몽골 다녀오시면서 양모양 킬링 선물 받음 감사힙니다 맛있는 명태시레기 조림 먹음 감사합니다
결혼만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친도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 같은데..서로 정말 좋아했다면..결혼이라는 답을 버리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평생 친구 남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니, 진짜 못 알아보겠네…양재웅 감성팔이...
https://v.daum.net/v/20250716105926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