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철이 없어도 이렇게 없나? 날 의심했다. 부부끼리 그러면 안돼지. 진짜 셋째를 패대기 치는 장면에서는 눈을 돌렸다. 제발 이러지 말자
셋째줄까하여 일을 저질렸군 치매로 넘어진 멍이 아닌듯
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는, 첫째 할 수 있었는데, 둘째 해야 했는데, 셋째 해야만 했는데. - 퍼온글 -
이제그만좀티비에나오세요 지겹다.이제 '슈돌' 김준호 "셋째 낳을 계획 없어..딸이라는 보장도 없는데"(인터뷰③) [단독] [OSEN=하수정 기자] 잠시 느슨해진 육아 예능계 기강을 제대로 잡으면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의 N차 전성기를 이끄는...
https://v.daum.net/v/20250717060106243
제일 작은 데 5키로..
7월 휴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