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생각. ㅋ 말없이 자라는 존재가 곁에 있다는 건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된다. 그래서, 반려 식물이라는 말이 나왔구나. 새잎이 나오는 순간은 하루하루가 다르다. 어제까지 없던 연둣빛이 오늘은 또렷해지고 식물은 늘 겸손하게 준비하다가 어느 날...
무몬이 신엽 링오파신엽 잎이 크고있는 파키라밀키웨이
우리집에서 제일 오래된 녀석.😍 잘 보이진 않지만 묵묵히 새잎을 돋아낸다. 해피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