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사람은 와인을 그냥 마시는게 아닐쎄. '마고라는 상표를 직접 마시는' 감동을 맛보고자 하는 거지. 그런데 사실은 이름 없는 물건이었다면 이건 역시 사기라고 할수 있지 않겠나? 한번씩 와인모임에 나가보면 꼭 위와 같은 견해를 가진 사람들 있다...
이런 거 성능은 정품이랑 유사하게 만들어놓고 파는거긴 한가? 상표까지 대놓고 짭인데
가격표 안붙어있는 키링이 너무 귀엽길래 하나 샀더니 8,500원이래 ㅎㅎ;;; 뭐 유명상표였더라 ㅎㅎ;;
깔끔해서 좋긴 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