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좀 고마해라 제발 양은냄비 끓듯 유행에 사족 못 쓰는 사회 만들지 말자 ‘두쫀쿠 창시자’ 28세 김나리 “하루 최고 매출액은 1억 3천만 원” (전참시)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매출에 대해 밝혔다. 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https://v.daum.net/v/20260222085303118
기사에서 이런 말은 사족이다
사실을 파른 시간 안에 독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뭔가를 사치스럽게 보이고 싶고, 불필요한 개인 의견이나 사족을 달고 싶으면, 기자로서의 직을 내려놓아야지..
그냥 안정된 피칭입니다..너무는 사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