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가족과 함께 무릉별유천지에 나들이 왔습니다 라벤다 꽃향기는 없지만 예쁜 손녀들과 함께한 특별한 외출 오늘 하루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단 나는 무릉 49층(22년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