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이 있어서 그런가 외할머니는 항상 본인이 돌아가시면 화장해 달라고 가족들한테 부탁하셨습니다. 명당의 좋은 묫자리에 조상님을 모시면 집안에 복이 되지만 그게 아니면 독이 된다고 차라리 화장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제 파묘 영화보다가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