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 한비야 -
성공은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와 진심 멍청한 질문 ㅈㅅㅠㅠㅠㅠ 나 20년 전에도 카드 찍고 다녀서 진심 진짜 현금으로 타본 적이 없거든ㅠㅠ 찾아봤는데 가는 목적지 말하고 얼마 내야 돼요? 물어보고 1300원~1500원 내면 되는 거야??
딸아, 부랑자와 여행자의 가장 큰 차이점이 뭔지 아니? 부랑자는 목적지가 없지만, 여행자는 목적지가 분명하다는 거야. 목적지가 있어야만 수만갈래로 얽혀 있는 길 위에서도 별하나 없는 깜깜한 밤중에도 길을 잃지 않거든. 계획마저도 없으면 인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