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에서 여기 최고였음 "3년간 일 없던 시기" 김지훈, 괜한 걱정했네…연기로 증명한 브랜드 가치 [Oh!쎈 레터] [OSEN=장우영 기자] “3년간 공백기, 돈도 떨어지고 희망도 없고 몸도 계속 아팠다”라고 했던가. 배우 김지훈의 이런 말은 모두 괜한...
https://v.daum.net/v/20250916090138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