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들 압살하는 동안 미모..jpg
작년에 잘 나가더니만, 이후 우쭐해져서 동료들에게 패싱 당하는 것 같다. '흥민이형 나 쫓겨나?' SON 위로받던 '양민혁 동갑내기' 꽃미남, 반시즌 만에 신뢰 잃었다..."구단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위로를 받았던 토트넘 유망주가 팀을 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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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1억에 계약해라 '미아 위기' 하주석, '빠른 94 동갑내기' 류지혁의 '4년 26억' 계약에도 못 미칠까...'최근 성적+워크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같은 '빠른 1994년생'으로 2012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나란히 프로에 입성한 류지혁(30·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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