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 한 형제였던 유다와 이스라엘 군대가 기브온 못 가에서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눕니다. 어리석은 힘겨루기는 결국 24명의 젊은이가 서로의 옆구리에 칼을 꽂고 쓰러지는 비극으로 끝납니다. 사람들은 그곳을 '헬갓 핫수림', 곧 '날카로운 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