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부족하나? 보기싫으니 니가가라 어디든 '1000만 배우' 김정태 "퇴근하면 치킨 배달…노숙인 시설 생활도" 배우 김정태가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린다. 28일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김정태 편이 방송된다. 김정태는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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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지는 월 30만원의 지원금이 전부였음. 엄마의 통장잔고에는 7천원만 있음. 서울지하철 이수역 앞 남자가 거리에 앉아있었음. 추운 날씨 그 모습을 발견한 한 여자가 말을 걸면서 이 이야기가 알려짐. 노숙인을 지원하는 사업을 해왔다던 민간 사회복지사.
봐 안보고 사신다고 함 발가락 10개가 다 동상걸려서 걷기도 어렵지만 서울역에서 먹거리 배급 받으시곤 또 이동해야함 여성 노숙인들은 남자들 때문에 한곳에서 지낼 수 없어서 매일 저렇게 이동하심(안전상 이유) 남자들 피해서 여자화장실에 잠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