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이 아니라 실존 인물처럼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 여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정말 매력적인 인물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남주인공의 매력이 별로 없다 느낄 정도였어. 마지막화 읽을 때는 가슴이 벅차오르더라! 제목 :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