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조커 기용 가능성, UCL 4강 2차전 벌써 파리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의 치열한 9골 혈투는 새벽잠을 설친 축구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한 가지 아쉬움은 이강인(PSG)과 김민재(뮌헨)가 벤치에만 머물렀던 것. 역대급 명승부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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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4골 줬는데 유리하다고? ㅋ '9골 터진 미친 경기' 김민재·이강인 자리는 없었다...PSG, 뮌헨과 혈투 끝 5-4 진땀승→2년 연속 결 (MHN 오관석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난타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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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부상 당하거나 팬들에게 욕받이 됨. 차라리 체력 세이브 가능하고, 컨디션 유지하며 뛰는 지금이 낫지. 내가 김민재라도, 적어도 계약기간 동안은 뮌헨에서 안 나감. 이후 1시즌 남겨놓고 재계약 의사 타진해봐서, 팀에서 재계약 의사가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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