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답다. 왜 최형우는 KIA의 최종 구애 외면했나…양현종도 삐걱, 진짜 돈 쓸 생각 없나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는 진짜 돈 쓸 생각이 없는 걸까. 지난 9년 동안 부동의 4번타자였던 최형우를 놓친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최형우는 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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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우리 하성이는요…" SD 단장 적극 구애 나섰다, 138억은 감당 가능한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 김하성은요…."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야구 부문 사장은 유격수 김하성(29)을 놓칠 생각이 없는 듯하다. 김하성은 월드시리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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