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후 계속해서 한국 천주교에 미사주로 봉헌되고 있다. 마주앙 미사주는 지난 두 번의 교황 방한 집전 미사(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에서도 미사주로 사용되었다." [식품박물관]①마주앉아 함께 '마주앙'…와인 불모지...
선고받았으나 16개월 만에 석방되어 호주로 이송되었다. 1950년대 전직 로마의 트라피스트 수도사였던 인질범의 요구는"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성모 마리아의 파티마 제3의 예언을 세상에 공개하라"는 것이었다. 한때 트래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