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수못한 떡밥이 많은데.... 최악의 엔딩이네! 작가 역랑을 넘어서는 인기에 끝맺음을 완벽하게 못했네ㅠㅠ ‘보물섬’ 허준호 오른팔 주연우, 끝까지 충성 강렬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주연우가‘보물섬’ 종영소감을 밝혔다. 배우 주연우는 지난 4월...
https://v.daum.net/v/20250413095034393
공과 사 구분이 뚜렷한 친구
이토랜드 유쾌한 친구네 ㅋㅋㅋㅋㅋ
ㄴㄴ들 뭘해도 얼굴 보고, 몸 보는 구나... 일에 있어선 공과 사 구분 쫌 확실히 해야지. 뭘 재고, 그렇게 따지나? 툭하면 지적질에 갑질에 성질도 참 눈은 또 목소리는 왜 저래? 사람 고치는 거 아니다 사회생활 한두 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