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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출저-컬투쇼)

박하휼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었어요.
그런뒈,아 그뤤데, 뒤에서 누가 제 엉덩이를 만지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침부터 재수 없게….. 이거나 먹어라’
“빡”
그러자 그 치한이,
”아뜨거!!“
그로니까 상황을 정리하자면 치한은 나의 엉덩이를 만졌는데, 난 방귀를 뀌고, 치한은 아뜨거를 외쳤던 것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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