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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최상목 대행의 침묵

아시아경제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는 이유라도 설명하라'고 요구했지만 
최 대행 측은 '답변 계획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마 후보자 임명과 명태균 특검법 공포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최 대행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정국은 더욱 얼어붙을 전망인데요.

앞서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27일 '최 대행의 마 후보자 임명 보류는 위법'이라고 결정했지만 
최 대행은 숙고가 필요하다며 2주째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130953098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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