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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표현 듣기 거북하네요~~

love21ji969591

저도 살림남 팬이지만 박서진씨 여동생한테 막말할때마다 듣기가 매우 거북하네요~~ 여동생도 여자인데 돼지야 코끼리 덩치 ~~ 코끼리 다리 등 이렇게 표현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특히 어머니도 여자인데 예쁘다고 말은 못해도 어머니한테 늙은 황진이 라는 둥 무수리 라는 둥 그런 막말은 좀 아닌것 같네요~~ 어머니도 여자이고 여동생도 여자 입니다~~ 아무리 분량이 중요해도 좀 생각하면서 언어순환좀 가려가면서 하세요~~ 어미니와 여동생한테 막말 하는 모습볼때마다 화가 나네요~~ 인상도 찌푸리게 되고~~ 부모님께 잘하는것이 돈만 갖다주고 효도하는게 아닙니다~~ 부모님께 좋은말 고운말 한것도 효도라 생각하네요~~ 부모님께 막말하는 것도 불효라 생각합니다~~ 어머니와 여동생이 박서진씨 하는 말에 상처받을 때마다 내가 기분이 안좋네요~~  우리 엄마 같았으면 아마 혼냈을지도~~ 우리엄마는 부모님한테 막말하는거 못보는 분이거든여~~ 착한 엄마 다행인줄 아시고~~ 어머니와 여동생한테 좋은말 예쁜말만 썼으면 좋겠어요~~ 전 그녀들이 말에 의해 상처받지 않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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