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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림남 일찍해서 너무 좋았다 너무 에쁜 투정 사랑이 눈으로 마음으로 느껴진다 진솔이란게 이게 아닌가 싶다
김상숙730186
나는 오빠와 나이차이가 많아 다른 느낌에 예쁜 사랑을 느꼈다
너무 예쁜 박서진 가수와 효정 남매의 사랑법 누구보다도 아끼는 남매 앞에차에서 절에 둘이 갔을때 마지막으로 누구에게 남기고싶나 라는것에 내동생 효정이라고 말할때 가슴이 찡했다 역시 효정이도 오빠 고생했다 참고생만ㅎ았다 라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이남매가 찐 남매가 아닐까 싶다
퉁명한 말끝엔 항상 사랑이 묻어난다
앞으로도 쭉~~~^^
사랑하며 고생하신 부모님ㄱㆍ다 행복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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