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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한귀덕995133

이 세글자를 알고 삶이 즐거워 졌어요

나도 유방암을 앓고 집에서 힘든 시간을 지내다 알게된 이름 박서진 많은 위안아 돠었어요

자금은 주말 저녁 살림남 하는 시간만 가다라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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