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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수의 검소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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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수는 본인 위해서는 그 흔한 명품은 커녕 옷 한 벌 제대로 안사입는다고 한다.

실제로 집의 옷방이 나왔을때 보니까 연예인 옷치고 아주 검소하였다.

그렇게 아끼고 벌어서 부모님 집 좋게 지어 준 것이 뭔 잘못이라고 지적질들을 하는지 모르겠다.

어려서 불우하게 살아서 집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벌어서 부모님 집져준게 뭔 사치인가? 허례인가?

남의 자식이라도 진정 효도하는 자식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흐믓하기만 하던데.

제발 보기 싫으면 보지 마세요.

그리고 출연 여부는 방송국에서 알아서 하겠지

방송국을 쥐락 펴락하는 사람들은 방송국을 하나 차려서 본인 마음 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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