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저도 항암주인데... 위로가 되었네요.
134294125807017
저는 대장암으로 항암중인데..
담담히 이야기하는 모습이 힘들지만
힘들단말을 잘 못하는 저랑 닮아서
눈물이 났어요.
저는 살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내 아이, 내 가족을 위해 버티는중이라..
담담히 말씀하시는데 상황은 다르지만
어떤 마음일지 감정이입되어 울컥 했어요.
힘내세요
저는 대장암으로 항암중인데..
담담히 이야기하는 모습이 힘들지만
힘들단말을 잘 못하는 저랑 닮아서
눈물이 났어요.
저는 살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내 아이, 내 가족을 위해 버티는중이라..
담담히 말씀하시는데 상황은 다르지만
어떤 마음일지 감정이입되어 울컥 했어요.
힘내세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