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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들만 아는 고통..

…ㄱㄹㅎㅂㅈㅎㅈㅇㄱㄷ887

엄마를 암으로 보낸지 2년이 넘어가도 선고받던날부터 투병하며 항암을 했던 엄마에 모습이 잊혀지지않고 더 선명해지고 아프다.. 잊혀지는건 없고 그리움과 가끔씩 원망도 생기더라.. 집안 누군가 아프다는건 온몸과 정신이 함께 멈춘다..

부디 무사히 쟐 보내시길..  고통이 오래가질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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