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기자는문법488공돌이 하다가 기자로 전향했나...'매우 절친한 사이'가 무슨 말이냐...한국어 공부 좀 하자. 김용.그냥 ' 매우 친한 사이다' 이렇게 써야 맞는 말이다.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절친김용전향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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