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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가 아니라 살해로 갈까 두렵습니다.

최작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정신 차려주세요 아내분.

남편분도 잘해보려고 신청한거 같긴하지만

문제는 평소가 아니라 갈등시 이성을 잃는단 겁니다.

정신과 치료 평생 받으며 본인을 다스려야 합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당신같은 환경 만들어서

당신같은 집착폭력남을 만든거예요.

지금 두 분 아이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렇게는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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