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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3백의 약점
여수호족503
좀 더 쎈팀하고 경기하니 3백이 아니라
우려했던 5백이 되었고 5백에서 헤어나지 못해
공격이 전혀 안됨.
아니지 6백이지. 박용우가 수미로 앞에서 얼쩡거렸지.
6명이 수비에 치중하니 공격이 전혀 안됨.
배준호 오현규 이강인이 안 빠른 선수들이라 전혀
치달이 안됨.
박용우가 주로 뒤에 있고 앞으로 나오면 리턴이 안되 중앙이 뻥뻥 뚫리고 답답하더만.
3백 쓸려면 수미 빼고 공격 수비 되는 중미 황인범 옌스가 제격이고 서브로 소속팀에서 수미 보는 백승호도 괜찮겠다.
오현규 1년동안 원샷 원킬 능력 키우고
이강인은 수비 성공율을 높여야 겠어.
후반에 손흥민이 나오니 모든게 해결 되는 느낌.
343시스템에서 이강인과 배준호는 쓰임새가 줄어든 느낌.....
어짜피 땅명보가 3백에 꽂혀 포기하지 않겠지....
윙백 김문환 괜찮던데.... 엔트리 4명 중 3번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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