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정신 좀 차려라별782771오타가 나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으니까 기사를 건성건성 쓰네다이어, 김민재 멱살 잡았다…'한 페이지 될 수 있게' 우승 세리머니 권했다→韓 최초 빅리그 2개(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김민재가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유럽 빅리그에서 2개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역사를 썼다. 시즌 막판 주요 경기에서 연이은 실수로 팬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지v.daum.net추천수4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바이에른_뮌헨김민재에릭_다이어오타세리머니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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