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구팽JT - Angelus671사냥은 끝났고,이제는 사냥감 대상이 되어 버렸네토트넘 정말 미쳤나…손흥민 향해 "경멸스러운 자식" 야유 퍼붓더니 "무어에게 자리 빼앗겨야"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손흥민(32·토트넘 핫스퍼)을 향한 비판이 도를 넘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펼쳐진 에버턴과 2024/25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토트넘_홋스퍼손흥민경멸사냥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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