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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가 총대 메고 터트렸을때 끝냈어야 했다
파란물통
이미 늦었어.만약에 하나라도 강남 한복판에서 석유터지는 확율로 월드컵에서 16강 진출 했다고 치자.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우리 팬들에게는 잠깐의 즐거움으로 끝날것이고 몽규 명보에게는 명예회복의 장이자 그들의 자리를 보전해주는 날들일 뿐이다.이미 박주호가 과정에서의 심대한 문제점을 박지성 이천수등이 동조 했을때 그때 끝내지 못하고 과정을 바로 잡지 못했을때 우리는 기대를 져버려야 했다.
이런식으로 우승을 한들 무슨 의미가 있나?
철저하게 무너져야 하고 그 책임은 몽규 이넘을 절대적 지지로 회장으로 다시 뽑은 소위 축구인들이라는 자들이 져야 한다.
바보가 아니면 보이콧 해라.그리고 기대를 갖지 마라.
몽규 뽑은 축구인놈들하고 혹시나 하고 잘하면 열광하려고 준비 중인 놈들하고 한국 축구 말아먹는건 똑같은 놈들이다.
축구 한일전도 일본은 하고 싶어하는데 몽규가 발리면 비난 받을까봐 피한다더만 ㅋㅋㅋㅋ
흥민이 한테는 미안한데 이정도면 보는 놈들도 문제다 진짜
보이콧도 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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